미타카시
공공시설정보

공원

이노카시라 온시 공원

이노카시라 4쵸메 내
 이노카시라 연못은 칸다죠스이의 수원이였던 연유로, 1917년에 일본에서 최초의 교외공원으로 만들어졌을 당시는 울창한 삼나무와 야초들로 무성한 교외자연공원이었습니다. 현재는 주변의 도시화와 함께 쉼터의 오아시스가 되고 있습니다. 또한 야조류의 낙원이기도 해 철새, 물새 등의 조류관찰에 최적입니다. 보트장, 야외스테이지, 찻집, 운동경기장, 테니스장 등이 있으며, 인접해 있는 이노카시라 자연문화원에는 동물원, 수생물관, 열대조류온실, 조각관 등도 있습니다. 면적은 405,000m2.

노가와 공원

오오사와 6쵸메 내
 용천수에 의해 만들어진 습지와 연못, 강가에서는 야조류와 곤충, 초목으로 풍성한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. 이 용천수가 모이는 노가와는 강의 폭이 약 10m로 흰뺨검둥오리, 백로, 물총새 등의 물새를 볼 수 있습니다. 드넓은 잔디밭과 광장에서는 여유로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 완파쿠노 모리(운동경기), 테니스장, 게이트볼장, 자연관찰센터 등이 있습니다. 면적은 401,000m2

무레노사토

무레 3-7 내
 시내에서도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, 공원 내에는 매화나무숲, 대나무숲, 밤나무숲이 있고, 이끼와 머위 등이 자생하는 농가의 앞마당 같은 자연정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. 도시화의 한가운데 자연이 남겨진 이 지역 일대의 중심이 되는 공원입니다.

마루이케노사토

신카와 5-1 내
 오래전 센가와의 수원으로써 풍부하게 물을 뿜어내고 있었던 ‘마루이케’를 부활시킨 연못을 중심으로, ‘마루이케노사토’만들기가 추진되고 있습니다. 들판, 잡목림, 산책로 등이 정비되어 있어, 물새나 물고기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오오사와노사토

오오사와 2-17 내
 나무로 축조된 길, 용천수로 만들어진 논, 반디의 고향, 절벽에 있는 횡혈식 묘 보존 공개시설과 절벽 위의 시민농원 등의 자연경관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. 맞은 편에는 에도시대에 만들어진 물레방아 ‘신구루마’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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